커버스토리 | 커버스토리 - 2022.09.29

성균웹진 5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2001년 3월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성균웹진이 마침내 500호를 맞이했다. 우리 대학 공식 웹진인 성균웹진은 지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달 2회의 정기적인 발간을 통해 우리 대학의 소식들을 발 빠르게 전해오고 있다. 취재부, 편집부, 영상부, 웹툰부로 구성된 성균웹진은 교내 행사 취재부터 교수 및 동문과의 인터뷰, 우리 대학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영상, 성대생들의 이야기로 제작된 웹툰까지 다양한 방식을 통해 우리 대학의 홍보 매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기사, 영상, 웹툰의 기획과 제작, 편집 및 업로드까지 모든 과정을 재학생들로 구성된 성균웹진 기자들이 담당한다. 커버스토리, 인물포커스, 성대생은 지금, 외국인의 성대생활, 문화읽기, 동아리 탐방, 연구실 탐방, 킹고복덕방, 킹고스타일, 이 한 권의 책 등의 여러 섹션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있다. 성균웹진의 500회 발간에 대해 많은 분들이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신동렬 총장] 2001년 3월에 창간하여 횟수로 20년이 넘은 “성균웹진”은 학교발전과 함께 해온 우리학교의 대표적인 온라인 매체이며 사료(史料)입니다. 성균웹진이 없던 시절의 학교홍보는 성대신문과 홈페이지 정도였고 학교가 일방적으로 공급자로서 역할에 만족했던 것 같습니 다. 지금의 성균웹진은 인물포커스, 캠퍼스컬쳐, 연구실 탐방, 동양철학, 의학상식, 기부소식 등 다양한 채널로 학내소식을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성균가족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성균웹진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하는 이 자리를 빌어서 시공간을 초월하는 홍보의 장 마련과 세계 각국에 있는 동문들에게 학교의 발전상과 변화상을 심어 준 성균웹진 편집자 및 대외협력홍보부서에 치하를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홍보에 매진하여 학교 위상을 높여주길 바랍니다. [조준모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부총장] "성균웹진의 5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 한 달에 두 번, 살아 숨 쉬는 학교 소식을 성대 재학생들의 톡톡 튀는 시각에서 제작하여 成均家族에게 전달해온 여러분들의 봉사와 노고에 감사합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기고 걷고 뛰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청년이 되는데 21년의 긴 세월 속에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변함없이 소명 의식을 가지고 성균소식을 취재하고 전달해 준 여러분들의 고민과 정성이 바로 학교발전의 동력입니다. 다음 600호 발행까지 더욱 혁신적인 발전을 고대합니다. [권기헌 대학원장] "우리 성균관대학교 성균 웹진(SKKUZine)의 5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성균웹진은 학교를 졸업한 성균인에게는 향수를, 학교를 다니는 성균인에게는 기쁨과 즐거움을, 예비 성균인에게는 희망을 주었습니다. 또 때로는 학술적 탐구와 연구에 자극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리하여 연구중심대학을 지향하는 대학원 행정에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제공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한 집필진(취재팀, 영상팀, 편집팀, 웹툰팀)의 노고 덕분입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제공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김일환 법학전문대학원장] "성균웹진 5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 또한 성균웹진을 즐겨 보며 기사로 나올 만한 자료나 인물들을 소개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성균웹진은 성균관대학교를 연결 고리로 하여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성균웹진에 담긴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와 소식 등을 보면서 제가 성균관대학교의 울타리를 너무 작게 본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성균관대학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성균웹진의 다양한 기사들을 보면서 자긍심, 뿌듯함, 즐거움은 물론 지혜와 지식까지 얻게 됩니다. 앞으로도 성균웹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성균웹진을 만드시는 분들의 애정과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박현순 국제처장] "여러분, 성균웹진 5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2001년부터 꾸준히 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소통 채널로 자리 잡고 있는 성균웹진 기자분들께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전합니다. 성균웹진은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흐름에 가장 부합하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PR 매체이기도 합니다. 우리 대학 구성원들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기도 하며, 학교 구성원들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고취해주는 등 그동안 매우 값진 활동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성균웹진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더 소중해질 겁니다. 학교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성균웹진의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하고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성우 대외협력처장] "우리대학의 온라인 홍보 전사, 성균웹진의 5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성균웹진은 단순히 학교의 소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구성원들이 성균관대학교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소통하는 매체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균웹진으로 전해지는 각종 소식과 유익한 내용들은 우리대학 구성원들 함께 만들어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 20여년간 우리대학 발전의 역사를 담아내고 동문, 학부모 그리고 예비 성균인들에게 학교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널리 알려준 성균웹진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시대의 변화 흐름을 선도하는 학교의 온라인 홍보 플랫폼으로서 큰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민환 특수대학원장] 성균웹진 500호 발간을 축하하며 - 군자불기(君子不器) 인간상을 지향하는 성균웹진 성균웹진이 첫 호를 발간한 이후 20여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500호를 발간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여타 대학에도 성균웹진 형식의 학교 알림 매체 및 지면이 있지만 성균웹진이 내용과 형식 면에서 이룩한 업적은 남다른 면이 있다. 형식 면에서 볼 때, 성균 웹진은 제일 먼저 오프라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 개념을 적용해 홍보하는 방식을 취하였는데, 이같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선구자적인 발간 형식은 이후 여타 대학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다. 게재하고 있는 내용 면에서도 여타 대학의 웹진 들과 많은 차이점이 있다. 게재하고 있는 파트를 세분화하여 보면, [커버스토리], [성대사람들], [캠퍼스 Culture], [지식채널S], [미디어로 보기], [함께하는 이야기], [학내 소식]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자는 군자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여섯가지 기예[六藝: 禮, 樂, 射, 御, 書, 數]’를 습득할 것을 요구한다. 아울러 군자에 대해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器]’가 아니라는 ‘군자불기(君子不器)’를 말한 적이 있는데, 성균웹진은 이같은 ‘육예’를 습득한 군자상 지향이란 뚜렷한 목적이 있다. 이같은 군자상은 ‘글로벌 리더 대학[The Global Leader, SKKU]’을 지향하는 성균관대가 ‘학문간 경계[器]’를 허물고 창조와 융합을 통해 학생성공과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혁신하고 공유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이념과 딱 맞아떨어진다. 나는 현재 [지식채널S]의 한 분야인 [동양철학산책] 파트를 맡아 집필하고 있다. 여타 대학교 웹진 형식에 이처럼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는 파트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평생교육 차원에서도 성균웹진은 한몫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타 많은 장점이 있지만 성균웹진의 가장 큰 장점은 졸업 이후 학교에 직접 와서 학교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많은 졸업생과 동문들에게 더 말할 나위 없는 훌륭한 소식지 역할을 하는 것일 것이다. 이후에도 대학문화를 창도(唱導)하고 선도하는 성균웹진이 되기를 빈다. 우리 대학 재학생, 교수진, 교직원, 국내외의 동문까지 모든 성균인들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성균웹진이 500회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성균웹진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독자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맞는 발 빠른 변화를 통해 우리 대학의 좋은 소식들을 정확하고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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