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대뉴스 - 기타

게시글 검색
  • 박물관 문화체험/4.13(토) 고려와 조선의 명품 디자인 (호림박물관)

    박물관 문화체험/4.13(토) 고려와 조선의 명품 디자인 (호림박물관)

    본교 박물관은 교직원 문화체험으로 호림박물관의 2019년 ‘디자인테마 특별전’ <고려의 디자인Ⅰ_금속공예 빛·소리·향>과 <조선의 디자인Ⅳ_사각함>展의 전시관람을 준비했다.

  • 박물관 문화체험 / 3.23(토) 피카소&큐비즘 전, 마지막 기회(예술의 전당)

    박물관 문화체험 / 3.23(토) 피카소&큐비즘 전, 마지막 기회(예술의 전당)

    본교 박물관(관장 조환)은 2019년 3월 23일(토) 교직원 문화 체험으로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피카소 & 큐비즘》 특별전 관람을 기획했다.

  • 19일, 박물관과 함께 하는 교직원 문화이벤트_모두를 위한 예술

    19일, 박물관과 함께 하는 교직원 문화이벤트/모두를 위한 예술

    우리학교 박물관(관장 조환)은 교직원 문화체험행사로 1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탐방 및《키스 해링_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展 관람행사’를 기획했다.

  • 박물관 문화체험/11.24(토) 병풍에 담긴 조선문화의 향연(용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박물관 문화체험/11.24(토) 병풍에 담긴 조선문화의 향연(용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교직원을 위한 박물관 문화체험, 11월24일 용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서 '병풍에 담긴 조선문화의 향연'

  • 박물관 문화체험  / ‘지도예찬-조선지도500년’, ‘황금문명 엘도라도’ (용산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 문화체험 / ‘지도예찬-조선지도500년’, ‘황금문명 엘도라도’ (용산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기획전 《지도예찬-조선지도 500년, 공간·시간·인간의 이야기》,《황금문명 엘도라도-신비의 보물을 찾아서》특별전을 만나는 기회를 마련 / 10월 20일 (토) 전시

  • Homo Examicus, 시험형 인간

    성균관대 박물관, ‘Homo Examicus – 시험형 인간’ 기획전 개최

    우리는 언제부터 ‘시험형 인간’이었던가? - 시험에 중독된 한국인의 모습 / 9.14(금) 11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12월 28일까지 전시

  • museum1

    박물관 문화체험/‘민화열풍을 보다-판타지아 조선’

    교직원들을 위한 박물관 문화체험, 화조와 산수, 책거리, 문자도 등 다양한 민화의 아름다움이 한 자리에

  • 제1회 2018 청소년 창의코딩캠프

    ‘제1회 2018 청소년 창의코딩캠프’ 성료

    2018년 7월 30일(월)부터 2박 3일간 '제1회 2018 청소년 창의코딩캠프' 개최, 수원하이텍고등학교 학생 70명이 참여하여 코딩방법 학습

  • 박물관 문화체험 / 세계 최고의 인터렉티브 아트와 만나다 (용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박물관 문화체험 / 세계 최고의 인터렉티브 아트와 만나다 (용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성균관대학교 박물관(관장 조환)은 방학을 맞아 교직원과 함께하는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세계 최고의 인터렉티브 작가 라파엘 로자노 헤머(Rafael Lozano-Hemmer, 52)의 《Decision Forest》전시 관람을 준비했다. 이 전시는 서울 한강로 신용산역과 연결된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의 개관기념전이기도 하다.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의 설계를 맡은 세계적인 영국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David Chipperfield)는 빌딩 숲으로 둘러싸인 도심 속에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은 특이성(Singularity)이 담긴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수직적으로 높거나, 여러 동의 건물이 아니라 단아하고 간결한 형태를 갖춘 단 하나의 커다란 볼륨을 가진 건축물로 완성했다. 절제된 아름다움을 지니면서도 편안하고 느낌을 주는 백자 달항아리의 아름다움을 연상시킨다. 개관전 작가는 26년간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공공 미술 프로젝트로 대중과 교감해 온 미디어아티스트로, 이 전시는 작가의 최초 한국 개인전이자 아시아 회고전이다. 공공미술프로젝트를 활발히 펼쳐온 작가답게 전시는 '함께', '다같이'를 추구한다. 미디어아트의 기본은 인터렉티브(interactive)다. 작품은 관람객이 참여해야 완성된다. 사옥 1층 미술관 로비부터 시작되는 작품은 지름 3m의 거대한 3D 원형 조각 'Blue Sun'이다. 지난 10년간 태양에 대해 나사(NASA)와 작가가 협업한 결과물로, 태양 표면에서 포착되는 불꽃과 얼룩, 요동치는 움직임이 원형으로 구현됐다. 작가를 알린 1992년도 초기작 'Surface Tension'(표면 긴장)부터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에 맞춘 신작 5점을 포함, 총 29점을 전시했다. 최고의 건축과 어우러진 작가참여형 프로젝트 ‘디시즌 포레스트’ 전시를 통해, 놀이마당처럼 펼쳐진 21세기 새로운 전시문화와 만나기 바란다.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위) 및 개막전 작품 (아래)> ■ 시간 : 2018년 7월 7일(토) 10:00-11:30 ■ 장소 : 용산 아모레퍼시픽 신사옥(4호선 신용산역 1,2번 출구 연결/주차가능) ■ 대상 : 성균관대학교 교수-직원 및 가족 ■ 인원 : 선착순 20명 ■ 참가방법 : 6월 28일(목)부터 3시부터 전화접수(760-1322 /월-금 9:00-17:30) ※ 기획전시 입장료(12,000원) 및 건축-전시 관련 설명 ■ 모임 장소 : 용산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1층 매표소 앞(2018년 7월 7일(토) 10:00) ■ 찾아오시는 길 : 02-6040-2345 1) 대중교통 이용 :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1,2번 출구 연결 2) 자가용 이용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지번 : 한강로2가 181) / 아모레퍼시픽 본사

  • 우리 인권 어디까지 왔나? '숫자로 보는 인권'
  • 상기 콘텐츠 담당
  • 전략기획.홍보팀 ( 02-760-1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