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신설

  • 461호
  • 기사입력 2021.02.23
  • 편집 이수경 기자

[사진]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은석 학장



우리 대학은 교내 AI, 데이터사이언스(DS) 관련 교육 역량을 통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SW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하여 2월 22일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신설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기존의 소프트웨어대학을 확대·개편한 것으로 학부는 소프트웨어학과를 비롯해 글로벌융합학부의 5개 전공(데이터사이언스융합전공, 인공지능융합전공, 컬처앤테크놀로지융합전공, 자기설계융합전공, 글로벌융합전공(2022.03.01.신설 예정))으로, 대학원은 소프트웨어학과, 인공지능학과 등을 포함하여 총 8개의 학과로 편제되었다.


소프트웨어학과 이외 다양한 융합 학과를 통합하여 SW전공 교육은 물론 AI교육과 융합교육을 체계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교육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융합과 통섭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산하에 DS센터를 설립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SW-AI기초교육 및 융합 교육을 한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은석 학장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교육 목표는 SW-AI 코어/응용 기술에 기반한 글로벌 융합인재 양성이며, 변화의 방향을 주도하고 리드할 수 있는 융합형 리더 인재를 배출하겠다”며 “더불어 성균관대의 강점인 인성을 중시한 소통과 협업이 가능한 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연구-산학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