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환경공학부 유충식 교수
국제지반 신소재 학회(IGS) 회장 당선

  • 404호
  • 기사입력 2018.10.02
  • 취재 이수경 기자
  • 편집 이수경 기자

건설환경공학부 유충식 교수는 지난 9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지반신소재학회((International Geosynthetics Society, IGS) 총회에서 4년 임기의 학회장으로 당선되었다. 


국제지반신소재학회는 지오텍스타일, 지오멤브레인, 지오그리드 등 건설공사시 지반성능 강화용 기능성 재료 개발 및 이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건설기술 개발을 다루는 세계 유일의 학술 단체다. 46개 국가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4,000명의 개인회원 및 196개의 기업회원을 포함하고 있다.  


유충식 교수는 앞으로 4년간(2018~2022년) 국제지반신소재학회 회장으로 활동한다. 유 교수는 “지속가능한 건설기술의 핵심 건설재료로 활용되는 지반신소재 분야의 학술 및 기술 활동을 이끌며 활발한 국제 활동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충식 교수는 총회와 함께 9월 16~21일 기간에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1차 세계지반신소재대회(11 ICG) 조직위원장으로서 1,200여명의 일반 참가자 및 110여개 기업체의 전시 참여를 유치하는 등 11 ICG를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공적인 대회로 이끌었다.